식품안전에 대해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함으로써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2002년 제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식중독예방홍보 캠페인을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ㆍ홍보관ㆍ세미나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확장하면서
식품 관련 업체ㆍ학계ㆍ소비자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적 행사로 발전되었습니다.
또한 2010년 제9회 행사에서 논의를 거쳐, 2011년 제10회부터
식품안전의 날을 전후로 약 2주간(5월7일~5월23일)을 '식품안전주간'으로 지정하여 관련 행사를 확대하였습니다.
2016년 12월2일 식품안전기본법에 개정에 따라 매년 5월14일 '식품안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에는 학술 심포지엄 개최, 지역축제와 연계한 문화행사,
식품업체가 참여하는 홍보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5월10일부터 11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및 식품안전박람회가 열릴 예정입니다.